
우리 사회의 가장 아픈 곳을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는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서는 매년 소아난치병 환우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십니다.
그 따뜻한 마음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치열한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막중한 업무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을 잊지 않고 꾸준히 이어오신 그 진심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치료비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우리가 혼자가 아니다”라는 희망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소아난치병 환우들을 향한 포항해양경찰서의 따뜻한 동행이
이 사회를 더욱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소중한 빛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는 그날까지
저희는 포항해양경찰서와 함께 희망을 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