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고를 전합니다.
사랑하는 故 이승재 어린이가 2025년 5월 14일, 8세의 어린 나이로 소아암과의 힘겨운 싸움을 마치고 하나님의 품으로 떠났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밝은 미소와 순수한 마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사랑을 안겨주었던 승재의 모습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부모님과 가족분들의 슬픔은 헤아릴 수 없겠지만, 부디 이 아픔의 시간이 사랑하는 승재를 추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승재의 평화로운 영면을 기원하며,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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